왜 위험을 보지 못할까 - 인간의 마음과 조직의 생리를 꿰뚫는 안전 전략가로 거듭나기
진현진 지음 / 미디어스트리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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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특히 산업 현장으로 출근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접하며 참고할 만한 메시지가 존재하는 가이드북이다. 물론 관리자 중심의 경험담이나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일반 근로자들의 경우에도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일적인 영역에서 어떤 마인드로 행동하며 더 나은 작업 환경이나 현장에 대한 적응, 그리고 안전관리 및 위험관리의 경우 왜 계속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지 등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요소가 많은 책이다.

<왜 위험을 보지 못할까> 물론 좋은 제도나 시스템의 존재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사고나 안전 관련한 부정적인 요소를 제어할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의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관점에서 안전 및 위험에 대해 접하며 이를 현장과 실무에서도 적용해 나가는 과정에 있을 것이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쉽게 접하거나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항상 빨리빨리 문화가 당연시 되는 현실의 일자리에서는 이게 생각처럼 안되며 다양한 변수나 관리에 애를 먹는 요소가 많아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안전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나 이 과정에서 배우며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무리한 속도감이나 일처리 방식, 안전에 대해 망각하거나 경각심이 부족한 형태로 일을 마주하며 잘한다고 느낀다면 곤란한 부분이 많고 오히려 올바른 시스템과 방향성을 통해 일을 해나간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와 결과 등을 그릴 수 있고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관점론과 문제에 대한 인식, 관점의 전환과 구체적인 행동 요령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왜 위험을 보지 못할까> 이 과정에서 실무적, 현실적인 배움도 가능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마음과 감정의 인식, 심리학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은 가이드북이다. 물론 위험 및 안전관리에 대한 본질적인 요소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가치나 방식 등은 무엇인지, 이에 대한 접근이 더 중요할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나를 위한 형태로의 관리나 적용 등의 행위가 필요한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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