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미처 몰랐던 국방이야기 - 국방일보 기자가 남기는 군과 군인에 대한 기록들
최한영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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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양한 관점과 의미에서 경종을 울리며 관련한 교훈적 메시지 등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군사 및 국방, 외교, 안보 등의 분야의 경우 다소 지루하다는 편견이 강하며 지금 당장의 엄청난 변화나 성과 등이 나타나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간과하거나 나와는 무관한 개념으로 마주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역일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처한 상황과 현실을 보더라도 여전히 우리는 분단 국가이며 이로 많은 분들이 강제적으로 군대를 경험하고 있다는 점을 본다면 조금 더 진지한 자세로 접하며 생각의 전환을 이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당신이 미처 몰랐던 국방이야기> 물론 일각에서는 이를 비판하거나 무지성으로 비난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국방 및 군사 분야의 존재와 발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군대나 군인이라는 의미가 가볍게 볼 경우 거창한 주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내 가족의 일이나 현실적인 부분으로 생각해 본다면 그리 어렵지 않고 오히려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도나 높아야 한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어서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원하는 형태로의 학습이나 적용 등의 행위가 가능할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배경에는 군대와 군인들의 존재가 결정적일 것이며 그럼에도 이들에 대한 처우나 예우가 부족한 건 아닌지, 또한 아무리 기술적인 영역에서의 발전이 있더라도 결국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람의 힘과 움직임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갈수록 인구 감소와 절벽 등의 현상적 요인으로 인해 군 자체가 심각한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도 알 것이다. 그만큼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가치이자 영역, 절대적인 상징성을 갖고 있는 집단이자 주체라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경험담이나 이야기 등이 무엇인지,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당신이 미처 몰랐던 국방이야기> 국방 및 군사 분야의 경우 다양한 덕후들이 존재하는 영역이기도 하나, 그곳에서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나름의 규율과 문화 등을 준수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이나 집단적 활동, 생활 등을 통해 사회화 과정을 배우거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랑과 희생정신 등이 무엇인지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 가치를 통해 군복 입은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 등을 표현하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가벼운 마인드로 접하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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