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카르노(장기현)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혁신의 사례, 비즈니스 방식에 관한 표현이나 소개 등이 돋보이는 책으로 볼 수 있지만 책의 방향성이나 특징을 보더라도 기초 및 교양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을 알게 된다. 물론 전공자나 실무자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접하며 이해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렵거나 버겁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그럼에도 전반적인 소개나 가이드라인, 키워드 등을 보더라도 우리가 마주한 일상과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이 많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혁신의 방정식> 사실 일상에서 체감하는 혁신의 사례나 모델 등은 거창하거나 진부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면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다양한 업종에서의 활용도나 사람들이 전략적으로 배우거나 사용, 관리해 나가는 방식 등을 통해 새로운 방향성과 전략 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며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화나 이해도, 혹은 배움과 경험의 과정, 내공 등을 어떤 자세로 마주해야 하는지도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더 현실적일 것이다.





주요 키워드를 보더라도 기하학 및 정역학, 미적분학과 통계학 등의 교양과학 분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적인 논리나 현상 이론에 관한 이해나 배움의 과정, 또는 일상에서는 이런 시대 변화나 가치 등을 주도하는 주체들은 어떤 마인드로 세상의 변화나 혁신적 결과물 등을 지향하고 있는지도 알아 보게 된다. <혁신의 방정식> 모든 분야를 완벽하게 배우며 이해하고자 하는 자세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초적, 기본적 지식과 기법 등을 알아간다는 자세에서의 접근을 더 권하고 싶은 책이며 이론적으로는 어떤 부분을 중심적으로 배워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혁신의 방정식> 요즘 시대를 논할 때, 과학 기술 분야의 비약적 성장이나 진화상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이 요구 되는 부분도 있지만 책에서는 최대한 현실과 실무에 도움 되는 방식으로 그리고 알기 쉬운 형태의 사례나 이야기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거나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려울 수 있지만 알아두면 유용하고 결국 나 자신에게 도움 되는 혁신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교양과학 분야에 관한 담론과 가이드라인, 함께 배우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