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으로 가는 11시 45분
조은우(복을만드는사람들)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우리나라의 높아진 국격과 긍정의 이미지, 그리고 문화강국으로의 자부심 등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해외시장에 대한 개척과 진출 등은 진지한 자세로 고려할 것이다. 어쩌면 시대가 긍정적으로 맞물리면서 나타나는 선순환적 현상으로도 볼 수 있고 이에 책에서도 저자의 성공스토리와 경험담 등을 통해 어떤 형태의 성과 달성이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그리고 현실적으로 배우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11시 45분> 성장이나 성공의 경우 항상 쉬운 길만 택할 수도 없고 때로는 갖은 어려움이나 변수, 위험과도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요인일 것이다. 이에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분들의 경우 성공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고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성공에 관한 가치 판단과 관련한 노하우, 관리론 등에 대해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냉동 김밥의 원조라는 수식어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며 그만큼 우리가 보지 못한 영역에서의 고생과 헌신, 자기 경영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자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물일 것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은 결과에만 치중하는 행태를 보이기도 하며 남들이 갔던 길에 대해서도 최대한 효율을 강조하며 요행과 요령에만 주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한 자기 성찰과 점검의 시간도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이 주는 의미나 교훈적 메시지는 의외로 간단하며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하거나 자신의 업을 영위하는 분들이라면 왜 철저한 루틴이나 기본기가 중요하며 이런 성장과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조언이나 이야기 등을 통해 배우며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이 점에 대해서도 읽으며 진지한 자세로 판단해 보게 된다.

<성공으로 가는 11시 45분> 지금 당장의 엄청난 성과를 바라기보단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일관성 있는 자세와 함께 올바른 계획과 방향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새롭게 배워야 한다면 적극적으로 배우며 주도적인 관리나 활용 등의 행위를 해나가는 의미가 필요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냉동 김밥의 성공 신화와 사례를 통해 말하는 성공 조언서, 혹은 자기계발서로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배울 만한 그리고 참고할 만한 의미와 메시지가 많은 책이라서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활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성공 기법과 원칙, 본질적인 의미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