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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Aczel 지음, 곽지원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4월
평점 :


다가오는 2026 월드컵에 대한 관심도가 낮지만 최근에는 많은 분야에서의 조명과 분석, 평가 등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이다.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상징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축구 자체에 대해 관심 없거나 잘 모르는 분들의 경우에도 책에서 소개 되는 방식이나 기법 등을 통해 해당 분야를 최대한 쉽게, 그리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나 실용적인 부분이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도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라는 의미를 통해 축구 및 축구선수, 월드컵 등에 대해 자세히 조명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축구라는 스포츠나 운동은 단순히 즐기거나 좋아하는 분들의 전유물이 아닐 것이다. 오히려 축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기도 하며 이 과정에서 왜 대중들이 축구 라는 스포츠에 대해 열광하게 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생각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게 느껴질 수 있는 축구 및 월드컵의 역사와 모든 것, 이 책은 최대한 간결한 형태로 소개하고 있고 특히 일러스트 및 캐리커처 형태의 가이드라인을 표현하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유명했던 선수를 새롭게 만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긍정적으로 다가온 일러스트북이며 이를 통해 축구가 미친 영향력과 대중들의 공감대 형성, 그리고 축구 외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월드컵이 갖는 중요도나 상징성 등에 대해서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 접하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예전보다는 약해졌지만 여전히 내셔널리즘으로 볼 수 있는 국가주의나 축구를 통해 이를 표현하고자 하는 그림이나 움직임에 대중들은 크게 관심을 갖거나 열광하는 측면이 강할 것이다.
이는 월드컵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이자 절대적인 장점일 것이며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서나, 추억으로 보정 되어 있는 2002 월드컵을 회상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원하는 형태로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축구 역사에 있어서도 월드컵은 여전히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고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축구 및 축구선수, 그리고 월드컵의 역사와 모든 것에 대해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원하는 형태로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