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법
캐서린 피트먼.윌리엄 영스 지음, 이초희 옮김 / 브리드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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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실에 도움 되는 두 분야의 만남으로 볼 수 있고 책에서 말하는 심리학 및 뇌과학 분야를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적용, 관리해 나가며 원하는 형태의 삶을 영위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늘 불안한 감정이나 심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를 긍정의 방향으로 설계하거나 활용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안정 지향적인 자세로 삶을 대할 경우에는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 될 수도 있으며 항상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주도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느끼게 된다.

이는 누구에게나 해당 되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를 가볍게 여기는 분들이 많고 미루거나 방치하는 분들도 적지 않아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접하며 새롭게 판단해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자.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불안과 부정의 감정이나 마음이 자신의 일상과 생활을 지배하고 있다면 모든 일이 안 풀리거나 또 다른 문제의 시작, 원인이 된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결국 주도적인 감정이나 마음 관리 등의 행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어려울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심리학과 뇌과학 분야를 통해 조언하고 있는 가이드북으로 그 시작점으로 볼 수 있는 원인에 대한 파악, 그리고 몸의 훈련과 마음 관리 등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누구나 알지만 간과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며 때로는 엄청난 내공이나 노력, 관리법 등이 요구 되는 부분이라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기보단 스스로가 맞서며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이나 방식 등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어떤 점을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잘 정리된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어쩌면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볼 수 있는 인간의 심리적 상태이자 현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이는 충분히 노력하며 주도적인 극복, 관리가 가능한 부분이라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런 배움과 변화의 과정을 통해 내면의 안정, 몸과 마음의 동반 성장이나 발전 등을 이룰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자신감 강화나 성공적인 결과물과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어려운 두 분야의 만남으로 볼 수 있지만 뇌과학 및 심리학 분야의 경우 서로가 서로에게 일정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전하며 더 나은 삶의 주도권 확보, 긍정의 의미나 방식을 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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