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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 버티는 사람에서 해내는 사람으로 이끄는 워크그릿
이민영.김지영 지음 / CRETA(크레타) / 2026년 4월
평점 :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경영학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론적인 부분에서의 배움의 과정이나 실무적인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의 가치 판단과 선택, 결정 등의 행위를 해야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누구나 어렵게 느끼는 관계의 심리학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 배울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다양한 장점과 현실성 등이 잘 정리된 형태로 소개 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특히 일이나 업무력과 관련한 성장이나 성공, 성과 등의 가치를 바라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새로운 기법이나 방식, 조언 등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일정한 회사나 기업에 속한 분들이나 관리자 및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들부터 개인 단위에서의 장사나 사업, 창업 등을 영위하는 분들에게도 긍정적인 형태로 다가오는 책이다. 물론 개인마다 일을 대하는 자세나 처리 방식, 관리 기법 등은 달라도 실무적인 상황에서 더 나은 선택과 책임 등을 해나가야 한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관리 전략 등은 무엇이며, 어떤 형태의 긍정적 효과와 작용, 결과 등을 이룰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단순히 일을 행하는 부분이나 버티는 의미보다는 결국 스스로 해내는 과정이나 방식에 있어서 우리는 어떤 가치에 주목해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이는 자기계발서로도 좋을 것이며 실무에서의 일처리 방식이나 관리법, 업무력 향상, 나아가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형태의 커리어 및 경력관리 등의 행위로도 이어질 수 있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초보자의 경우에도 최대한 쉬운 형태로 배우며 스스로를 관리, 점검, 성찰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만큼 요즘 시대 정신과 가치, 관련한 트렌드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부분이나 어렵게 다가오는 인간관계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의 경우 결국 현실과 실무에서 도움 되는 부분이라는 점도 알아야 한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다양한 관점으로 다가오겠지만 부정보다는 긍정의 요소가 더 많을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해당 주제나 주요 키워드들에 대해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선택, 관리 등의 행위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