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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더 파워 - 조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12인 여성 리더십
강현숙 외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3월
평점 :


이 책은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현실적인 공감이 가능한 경영학 도서로 조금 색다른 관점과 경험담이 돋보이는 책이다. 요즘처럼 개인의 능력과 실력만 있다면 그 어떤 분야에서도 원하는 가치와 성공, 결과 등을 이룰 수 있는 시대에서 여전히 여성들의 영역은 제한적인 느낌이 강하며 이로 인해 다양한 사회 갈등이나 문제 등이 발생한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저자들의 경험담과 경영 노하우, 방식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새롭게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여성이라는 무조건적인 프레임을 통해 말하는 책도 아니며 오히려 성별이나 다양한 비교, 기준점이 되는 구분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느낌으로 실무 경영학에 대해 표현하고 있어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조언서이다. 특히 여성 리더들의 활약은 시대 정신이나 현실 등을 고려할 때, 이제는 당연한 영역이자 현상으로 볼 수 있고 이들의 성공 노하우를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 점을 배우거나 공감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기본적인 이론 경영학 영역을 비롯해 경영전략 및 관리법, 비즈니스 기법 등에 대해서도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전하고 있는 책이며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부분에 있어서도 명확한 기준점이 되거나 새롭게 배울 만한 메시지, 혹은 실무와 현실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도 사용, 관리해 볼 수 있어서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경영학 분야 조언서이다. <The Power 더 파워> 일을 잘하거나 업무 능력이 뛰어난 것도 좋지만 결국 책을 통해 접할 경우 사람의 중요성이나 관리론, 가치 판단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사람을 보는 안목이나 공감하는 능력, 소통의 방식 등이 왜 절대적으로 필요한지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이는 여성들이 더 잘할 수 있는 분야로도 볼 수 있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확실히 배울 만한 요소나 새롭게 다가오는 실무적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가 많아서 다양한 분야와 영역에서도 적용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관리론을 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The Power 더 파워> 이에 책에서도 지속, 실행, 관리 라는 주요 키워드를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분야나 업종마다 다를 수 있지만 공통적, 필수적으로 요구 되는 역량이나 기법, 그리고 관리론이나 전략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리더 및 리더십을 통해 말하는 현실과 실무에 도움 되는 경영학 도서,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