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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 하루 10분, 읽고 이해하고 기록하며 완성하는 워크북형 조직 소통 실습서
민현기 외 지음 / 트랜짓 / 2026년 3월
평점 :


이 책은 현실과 실무에 도움 되는 소통 관련한 조언서로 개인 단위에서도 쉽게 배우며 활용하거나 체감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기본적인 소통의 방식과 논리, 전략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특히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더 나은 형태의 소통법, 혹은 다양한 인간관계로 인해 고민이 많은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과 새로운 방식 등을 통해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부분의 경우 장점으로 극대화 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의 경우 새롭게 배우며 채움과 배움의 과정으로 승화할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다양성이나 특장점이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개인적인 관점에서 요즘 시대에 적합하고 필요한 조언이라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고 특히 디지털 소통이라는 개념과 의미의 경우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알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최대한 잘 정리된 형태로 전하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았던 책이다. 그만큼 개인마다 서로 다른 분야나 업종, 경험적,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해 소통이라는 의미가 더 어렵게 느껴진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더 나은 결과나 성과 등을 지향한다면 책에서 말하는 기본기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배우며 주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도 결국 협업의 가치를 알아야 하며 일정한 인간관계를 통해 더 나은 결과나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기와 본질적인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조직 소통 관련한 방법론과 전략적인 측면에 대해 현실적으로 전하는 가이드북이며 기본적인 관계의 심리학이나 내면적 요인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해당 분야의 경우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오히려 그 중요성이 부각 되는 영역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며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기법이나 활용 방안 등이 무엇인지,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현실의 직장 및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리더나 관리자의 위치에 있을 수도 있고 구성원에 속하면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분들도 공존할 것이다. 그럼에도 소통이나 대화, 설득과 협상 등의 기법이나 관리론의 경우 공통적 요인이 많고 누구나 충분히 배우며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조언 등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어떤 형태로 현실과 실무에서도 활용해 봐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의미보다는 실무적, 직관적 요소가 강하게 반영된 조직 소통 및 관리론에 관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 함께 배우며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