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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정형권 지음 / 렛츠북 / 2026년 3월
평점 :


때로는 고전 및 철학 분야의 경우 예전의 느낌이 나기도 하며 요즘 시대에서 굳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공이나 원하는 가치, 결과 등을 이룬 분들의 조언을 보더라도 대표적인 인문학 분야로도 볼 수 있고 이는 시대 변화와는 무관한 개념으로 판단하며 누구나 충분히 새롭게 배우거나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활용해 볼 수도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오거나 더 나은 삶과 미래, 결과 등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물론 다양한 고사성어나 한자의 등장으로 인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나, 이 책은 이런 고전 및 철학적인 의미에 대해 지나친 몰입이나 집중보다는 이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 점을 배우거나 스스로의 상태에 대한 점검과 관리, 성찰 등의 행위나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어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 등이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나 정도 등은 존재할 수 있지만 큰 그림에서 접하며 스스로를 위해 사용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를 통해 더 많은 부분을 깨닫거나 배울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내면적 요인에 대한 현실적인 직언과 방식 등에 대한 접근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때로는 이런 자기 경영의 원칙이나 확고한 철학, 또는 끊임없이 배우며 성장하고자 하는 의미나 실질적인 행동력이 중요하다는 점도 느낄 수 있어서 어떤 의미에서는 철학적인 부분을 통해 말하는 철저한 자기계발서라는 점도 읽으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는 우리의 정서나 문화, 사회적인 형태에 있어서도 쉽게 공감 되는 부분도 많고 아무리 과학 기술이나 경제적인 의미가 절대적인 기준이 된 요즘 현실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는 점도 알아 볼 수 있어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과 활용이 가능한 책이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중요한 것은 남들에게 있어 보이기 위한 혹은 보여지는 부분을 위해 관련 정보나 지식 등을 배우기보단 스스로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나 실질적인 성장 등을 위해 읽으며 사용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이나 의미 등이 더 도움 되는 방향으로 다가올 것이다. 인문학의 대표적인 분야로도 볼 수 있는 동양 고전 및 철학 분야에 대한 담론과 조언,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강조하며 더 나은 삶과 내일, 미래 등을 위해 배우며 사용, 관리해 봐야 한다고도 하는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