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레이첼 백 지음 / 원더박스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처럼 먹고 살기 힘든 현실에서 자신의 커리어나 경력, 혹은 삶에 대해 어떤 형태의 선택과 결정, 때로는 모험이나 도전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생각을 해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조언하는 에세이북이다. 저자의 색다른 관점론과 성공 노하우, 그리고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의 경력관리나 커리아 향상, 혹은 일이나 업무적인 관점에서의 성과 달성 등의 마인드나 자세 등을 지향해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자기계발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삶에서 개인들은 부단한 노력을 하기 마련이며 때로는 실패와 좌절의 시간, 경험 등을 체감하기도 하나, 그 반대적 상황을 지향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나 점검, 성찰 등의 의미를 어떤 관점에서 판단해 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색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고 때로는 진부한 경험담으로도 볼 수 있지만 해외에서의 취업이나 유학, 이민, 또는 여행의 관점을 한 눈에 접해 볼 수 있는 점을 보더라도 책이 갖는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복잡하고 어려운 의미가 더 강한 국내 상황이나 환경 등을 고려해 본다면 때로는 해외에서의 도전과 커리어 관리 등을 통해 원하는 목표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우리가 갖고 있는 장점도 많지만 때로는 새로운 도전적 사고와 행동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교훈이나 긍정적인 요소가 많고 기본적으로 언어 공부가 필수적이라는 점과 이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자신의 삶이나 커리어 등에 대해 주도적인 마인드로 노력하며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물론 해외 취업을 너무 쉽게만 생각해서도 안되지만 너무 완벽한 조건만 따질 경우에는 또 다른 위기를 초래하거나 기회 자체를 잃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즉 일단 마음을 먹었다면 시작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런 경험적인 부분이 쌓여서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나 삶에 대한 주관, 철학 등을 단단한 형태로 다질 수 있는 법이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저자의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가 강조된 해외 취업 가이드라인, 어떤 형태로 접하며 이를 나를 위한 방식으로 사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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