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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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인 인간관계에 관한 다양한 평가와 반응들, 하지만 현실의 삶을 살다 보면 언제까지 회피하거나 외면만 할 수 없는 문제이며 오히려 더 현실적인 피곤함이나 각종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영역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기준과 관점에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도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관계의 심리학 분야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고 이는 단순한 조언이나 평가가 아닌, 누구나 현실에서도 배우며 활용해 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가이드북이다.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는 예나 지금이나 어렵게 체감하는 영역으로도 볼 수 있고 가까운 가족관계를 비롯해, 친구, 연인, 지인 등의 다양한 사람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 영역이라서 일정한 배움의 과정이나 이를 통해 스스로를 위한 가치 판단과 선택, 경험적인 부분을 채워야 한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지금 당장의 엄청난 변화나 좋은 결과만을 지향하는 자세도 아니며 오히려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무게를 둔 관점으로 책을 통해 접한다면 어렵게 보였던 해당 영역과 주제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며 해석, 평가, 관리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최근에는 관련 정보나 지식 등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이나 미디어를 통해 배우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는 무조건적인 정보 수용의 남용 등의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을 것이며 그렇다면 일정한 형태의 자기 주관과 원칙, 철학 등의 중요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는 경험적인 내공과 때로는 연륜에서 오는 처세와 대응이 필요한 영역이며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내면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감정이나 마음 등의 요소를 어떤 형태로 접하며 활용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스스로를 위한 형태에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항상 인간관계는 어렵고 복잡한 느낌이 들 것이다. 또한 내면적 요인에서의 성장과 배움의 과정을 거쳐야만 원하는 성공적인 결과나 삶의 행복 등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통해 말하는 인간관계 조언서, 혹은 내면관리 및 관계의 심리학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어려울 수 있지만 어떤 자세로 접하며 지금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선택을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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