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단단한 부모가 아이를 지킨다 - 아이를 키우며 무너진 감정을 회복하는 안내서
힐러리 제이콥스 헨델.줄리 프라가 지음, 정윤희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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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및 양육, 교육 분야 등의 경우 그 주체가 아이나 자녀들에게 맞춰진 경향이 존재하는 영역이다. 이는 부모들이나 관계자들의 경우 일정한 지지와 지원 등을 통해 더 나은 아이 성장과 발달을 돕는 역할로만 오해할 수도 있지만 사실 요즘과 같은 시대적 변화나 환경에서는 부모들의 경우에도 새롭게 배우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개방적으로 받아들이며 활용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진단, 평가하는 가이드북으로 부모들은 어떤 형태로 교육 분야에 대해 이해하며 알아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마음이 단단한 부모가 아이를 지킨다> 특히 감정이나 마음, 심리 등의 내면적 요인의 경우 보여지는 부분이 아니라서 쉽게 여길 수도 있지만 결국 가정의 평화나 안정, 혹은 원만한 가족관계나 내 아이 및 자녀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입장에서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더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요인이기도 하나 하고 있는 방식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을 필수적이라는 점과 함께 왜 끊임 없는 소통과 더 나은 관계 지향적인 자세나 표현 등이 필요한지도 접하며 생각해 봐야 한다.






<마음이 단단한 부모가 아이를 지킨다> 이 책도 이런 관점론과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강조하고 있는 책으로 육아 및 양육, 교육 분야에 대해 읽으며 배울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내면적 요인에서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부모들은 어떤 형태로 현실에 도움 되는 정보나 방식 등에 대해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며 사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절대적 가치이자 중요한 기준점이 되는 교육 및 육아 관련한 부분, 언제까지 미룰 수도 없는 현실에서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부모들도 함께 성장하거나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새롭게 느낄 수 있고 내 아이나 자녀의 보여지는 공부나 성적, 진학 등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더 나은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방식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과 관리의 영역이 필요하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이 단단한 부모가 아이를 지킨다> 이 책도 이런 부분에 대해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있는 육아 및 교육 관련한 가이드북으로 책에서는 어떤 형태의 조언과 기법 등을 소개하고 있는지, 또한 배워야 하는 입장에서는 무엇에 몰입하며 이를 현실에서도 적용해 봐야 하는지도 접하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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