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오염의 시대 - 28년 차 환경정책 전문가가 진단한 오염의 과학
정선화 지음 / 푸른숲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당 문제나 사안의 경우 개인들의 경우 일상에서 체감하기 어려운 영역이기도 하며 나 혼자서 잘한다고 해서 과연 효과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영역이다. 하지만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환경 및 생태 문제의 경우 우리의 생존과 삶을 위협하고 있고 이미 다양한 문제점의 발견, 그리고 더 많은 주체들의 협력과 합의가 요구 되는 현실에서 책에서 말하는 오염의 과학이나 문제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대오염의 시대> 우리나라의 경우 환경 문제나 규제, 이에 대한 법적 처벌 등이 강화 되고 있는 모습이며 대다수의 사람들도 이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며 현실에서 실천하는 의미나 일정한 공감대가 합의된 모습이지만 시야를 넓혀서 생각할 경우에는 제법 심각한 현실 문제라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된다. 즉 우리만 잘한다고 해서 당장의 보여지는 성과나 결과가 나타나는 부분도 아니며 이를 통해 또 다른 부를 쌓고자 하는 빌런들의 존재로 인해 다양한 어려움과 제약이 많은 것도 현실일 것이다.







그럼에도 책에서는 높아진 사람들의 의식이나 변화된 마인드, 그리고 구체적인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새로운 형태로 관리가 가능한 영역도 속속 등장하고 있고 이런 저변화나 대중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지킬 수 있는 환경 및 생태관리,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실천력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한 가이드라인을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현실과 미래를 고려할 때,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대오염의 시대> 자연 환경의 변화는 결국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게 되며 이를 방치할 경우 다음 세대들에게 엄청난 현실적 피해를 준다는 점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접근법이나 방법론을 잘 몰라서 넘어가는 사람들도 많고 결국 해당 주제와 키워드, 문제 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나 합의의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 책도 이런 형태에 대한 현황적 분석과 조언,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형태의 변화상이 예측 되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읽으며 배워 볼 수 있는 책이다. <대오염의 시대> 과학적 분석과 현실적인 진단을 통해 말하는 환경 및 생태 문제에 대한 고찰과 가이드라인,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소개, 조언하고 있는지, 함께 배우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