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기, 소유되기
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소유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판단해야 하는지, 또한 이 과정에서 새롭게 배울 만한 메시지나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등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라서 긍정적일 것이다. <소유하기 소유되기> 물론 저자 개인의 경험담과 논리 등으로 평가할 수도 있지만 확실히 삶의 성장이나 부의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루고자 한다면 배울 만한 의미도 많고 소유라는 개념에 대해 기존의 방식과 관점에서 벗어나 어떤 형태로 판단해야 하는지도 체감할 수 있어서 괜찮을 것이다.

<소유하기 소유되기> 이는 물건에 대한 부분으로도 정의할 수 있지만 개인이 느끼는 현실의 삶에 대한 고찰이나 소유라는 의미를 통해 삶의 성장이나 변화 등의 가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거나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참고할 만한 책이다. 물론 책에서는 말하는 이야기나 의미가 우리의 문화나 정서, 사회적 요인 등과는 안맞는 형태로 느껴질 수도 있고 다소 철학적인 의미가 강하게 반영된 느낌도 받을 수 있지만 종합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부정보다는 긍정적 요인이 더 많다는 점도 참고해 본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핵심가치나 조언이 무엇인지, 이 점에 대해 몰입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더라도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이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기존의 관점이나 생각에서 벗어나 또 다른 차원에서의 접근과 활용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쩌면 소유라는 개념이 갖는 의미가 상징적일 수도 있고 이 과정에서 공유하는 자세, 혹은 비우거나 버리는 행위를 통해 또 다른 가치를 채우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더 직관적,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내면적 요인에 대해서도 자세한 가이드라인을 표현하고 있다.

물질적인 의미나 결과가 당연시 되는 요즘 현실에서 결국 삶의 성장이나 성공, 행복 등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선 결국 스스로가 변하거나 새로운 의미에 대한 배움의 과정이 필수적이다. <소유하기 소유되기> 이 책도 이런 의미를 이루기 위한 여정이나 과정, 그리고 경험적인 부분의 경우 어떤 형태로 채우며 원하는 삶에 대한 주도권을 갖거나 설계해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 인문학적 메시지나 현실적인 조언, 방식 등에 대해서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유라는 의미를 통해 말하는 삶의 조언과 성공 가이드라인,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