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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
이연 지음 / 북플레이트 / 2026년 1월
평점 :



요즘 높아진 국격이나 한류의 영향으로 인해 세계인들이 우리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고 이를 실제 언어적인 부분으로 배우며 사용하는 분들도 많아진 현실이다. 이 책도 이런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공부 가이드북, 혹은 단어 및 보카 공부법 등에 대해 전하는 책으로 어려울 수 있는 우리말 및 한국어 공부의 경우 어떤 과정을 통해 최대한 쉽게 배우며 사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 특히 책에서는 적절한 그림을 통해 한국어 학습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있어서 배우는 입장에서도 더 쉽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 있어서는 결국 일정한 학습량이나 꾸준함이 필요하며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언어적인 배움의 과정을 어떤 형태로 이해하거나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워야 하는지, 이에 대한 고민이 깊을 것이다. 특히 외국인들의 경우 더 어렵게 체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그럼에도 일상과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나 단어 등을 통해 학습 가이드라인을 구성하고 있는 점이나 한국어 1800이라는 구성을 통해 핵심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한 배움도 가능해서 긍정적인 의미가 더 많은 가이드북이다.


이 책도 이런 방향성을 통해 말하는 우리말 및 한국어 학습 조언서로 외국인을 위한 눈높이 교육이 인상적인 책이며 해당 분야에서 일하거나 실무적으로 관계 있는 분들도 함께 배우며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서 다양한 형태로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 배우는 한국어 1800> 이는 영어 공부도 그렇지만 모든 언어 공부나 교육에 있어서는 결국 단어나 보카를 많이 알아야 한다는 점도 배우며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만큼 절대적인 학습량이 필요한 부분이며 다양한 그림과 예문을 통해 생각하며 배울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장점이다.
<그림으로 배우는 한국어 1800> 책의 구성도 알차지만 소장용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점이나 최대한 한국어 기초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며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사용, 관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공부책, 혹은 단어 공부책으로 볼 수 있지만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구성과 가이드라인이 돋보이는 책이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학습 설계와 방식, 조언 등을 함께 하고 있는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자.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언어가 우리말이지만 일상과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접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