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와인 이야기 - 개정판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나이토 히로후미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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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 및 세계사 분야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술이나 차 등의 음료, 혹은 이를 통해 일상에서도 즐기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어떤 형태의 연결적 가치나 이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교양 지식이나 인문학적 메시지 등을 알아 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세계사를 바꾼 와인 이야기> 와인이라는 의미에 대해 현대사회에서는 단순히 소비하는 형태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람과 사람간의 연결이나 교류 등을 행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자 도구라는 점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그만큼 세계적인 관점에서도 와인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국가들도 많고 이는 오랜 전통과 역사, 문화적인 부분을 통해 지금까지 잘 계승, 보존된 영역으로도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갈수록 사람들이 와인을 즐기거나 이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 부분도 많아서 책을 통해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생각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소개나 의미 등이 무엇인지, 더 쉽게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단순한 인간의 욕망이나 소비적인 행태의 문화적인 결과물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갖고 있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세계사를 바꾼 와인 이야기> 또한 청소년들의 관점에서도 어려운 역사 및 세계사 분야를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며 더 쉽게 접근해 볼 수 있고 이 책도 이런 본질적인 요소를 통해 와인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관련한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 주요 시대배경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어쩌면 우리 인간의 역사나 문명 및 문화사적인 관점에서도 가장 오래된 형태의 결과물로 볼 수 있고 때로는 종교적인 해석과 정치 권력이나 도구로의 활용, 혹은 사회적 변화에 있어서도 주도적인 역할과 기능 등을 했다는 점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역사 및 세계사 분야를 단순히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배우며 새롭게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청소년을 비롯해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알아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세계사를 바꾼 와인 이야기> 어려울 수 있지만 그만큼 배울 점도 많고 현실에서도 활용 가능한 부분이 많은 가이드라인,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와인을 통해 세계사 및 문화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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