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정치노트 - 20대의 눈으로 다시 본 권력과 신념, 그리고 변화의 기록
임서하 지음 / 브릿지프레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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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는 이에 따라서 매우 무겁고 예민하게, 혹은 배울 점이 많은 책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이다. 그만큼 요즘 우리 사회의 현실과 민낯, 다양한 현상적 요인이나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미래의 주역으로 볼 수 있는 20대나 청년들의 경우 어떤 마인드와 배움의 과정을 통해 어려운 정치 분야에 대해 이해도를 갖거나 관심 자체를 높여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개인마다 전혀 다른 반응과 해석, 평가 등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20대의 정치노트> 항상 시대를 불문한 개념으로 20대가 갖는 상징성이나 중요성은 존재할 것이다. 이는 요즘 시대에서도 중요한 가치 판단의 영역이며 새로운 형태의 정치 지형의 형성이나 공감대를 갖거나 소통의 방식으로도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청년들의 정치적 참여나 배움의 과정은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더라도 중요한 영역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정치 및 정치학에 대해 소개하며 어떤 형태로 비판적 사고나 평가 등도 함께 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자신의 정치 색깔이나 성향에 대해 조금은 내려놓고 판단해 본다면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론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 책에서도 저자의 경험담과 현실적인 요인 등을 통해 정치 분야에 대한 입장이나 가이드라인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가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느꼈던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에 대해 되돌아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20대의 정치노트> 정치라는 의미가 우리 사회에 주는 효과나 갈등적, 부정적인 요소는 다양할 것이다. 이를 금기시 하는 문화가 더 자연스럽게 다가올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왜 20대나 청년들이 정치에 대해 제대로 배우며 올바른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는 자신의 미래에도 도움 되는 부분이며 이런 개인들이 모여서 일정한 공동체나 집단을 이룰 경우 세상이나 사회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여전히 정치 및 정치학 분야의 중요성, 필요성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20대의 정치노트> 이 책도 이런 관점론과 해석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으로 청년의 시각과 입장에서는 어떤 형태로 우리 사회와 정치 분야 등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또한 다양한 주제와 연관된 키워드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개인마다 원하는 분야나 장르를 중심으로 한 학습이나 활용도 가능한 책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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