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김지나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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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책의 제목처럼 교육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의 표현과 소개가 돋보이는 가이드북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하는지, 또한 부모들의 경우라면 내 아이나 자녀들의 성장과 학습, 구체적인 교육 방식에 있어서도 다양한 현실문제나 고민 등이 존재할 것이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절대적인 기준이나 선이 될 순 없지만 적어도 배울 점이 많고 최대한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메시지도 많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이에 책에서도 아이나 자녀들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학습 및 공부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나 자신감 강화, 혹은 자신이 갖고 있는 잠재력이나 능력 등을 어떤 형태로 표출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가벼운 형태로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물론 우리의 교육제도나 현실과는 다르게 다가오는 부분도 존재할 것이며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교육에 대해 배우거나 이해해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표현해 주고 있다.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좋은 학력이나 학벌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명문대 진학과 졸업 등이 갖는 상징성은 여전할 것이다.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이나 교육 관련한 조언보다는 최대한 가족관계를 생각하면서 접근하는 자세, 이 과정에서 내 아이나 자녀들이 주도적으로 공부에 흥미를 갖고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나 여건의 조성 등이 더 중요하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남들보다 더 어려운 선택을 했지만 좋은 결과로 귀결 되어서 말하는 진부한 교육 조언서로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배울 점도 많아서 더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생각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민자 가정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지도 모르며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현실과 일상에서 어떤 형태의 학습 전략이나 교육 정보나 기법 등에 대해 제대로 배우며 사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어려운 의미보다는 직관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교육 관련한 가이드북이며 지금 당장이라도 현실에서 배우며 적용 가능한 형태의 메시지도 많아서 교육 분야로 인해 고민이 깊거나 더 나은 방식 등을 배우며 활용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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