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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스테이크 - ‘퀀텀 10년’ 포지션 선점을 향한 양자 컴퓨팅 투자 가이드
안유석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1월
평점 :


평소 투자 분야에 대해 관심 있거나 이미 실무 투자를 관리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우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관리나 방식, 기법이나 전략 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투자 유형이나 기법으로도 볼 수 있는 퀀텀투자, 하지만 여전히 어렵게 느끼는 분들이 많고 이 책도 이런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배울 점도 많을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경제 및 경영, 혹은 산업이나 기술 분야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종합적인 관점론이나 투자 방식 등에 대해서도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퀀텀 스테이크> 물론 투자 조언이나 분석의 경우 다양한 방식으로 비교하며 배워야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선택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나 저자의 조언이나 방식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니라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그럼에도 책에서는 요즘 시대나 사회가 흘러가는 모습에 대한 진단이나 다양한 기술적, 산업적 요인에 대해서도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어려웠던 경제 및 경영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우며 이를 투자적인 관점에서도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이는 투자의 이론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중요하며, 비즈니스 전략이나 기법 등에 있어서도 실용적인 측면이 많아서 참고하기에도 괜찮을 것이다. <퀀텀 스테이크> 관련한 투자 용어나 개념, 그리고 각종 키워드나 트렌드적 현상이나 요건 등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이는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기로도 볼 수 있고 이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하거나 빠른 형태로 진화,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배우며 느낄 수 있어서 개인들을 위한 투자 조언서나 가이드북으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퀀텀 스테이크> 그 의미나 중심에 있어서는 양자 컴퓨터 및 컴퓨팅에 대해 구체화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떤 형태의 포지션 선점이나 부의 기회를 포착해서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거나 또 다른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양자 컴퓨터 투자 분야의 경우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그럼에도 기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좋은 기회를 얻거나 부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표현하는 부분을 보더라도 부정보다는 긍정적으로,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색다른,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투자 가이드라인과 방식, 전략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