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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를 생각했을 뿐인데 - 커리어비전, 35년 직장생활 성공의 힘!
김흥식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5년 12월
평점 :


이 책은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방식과 경험담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소 진부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알아 볼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비슷한 업계에서 일하고 있거나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메시지와 구체적인 방식, 전략 등도 많아서 참고하기에도 긍정적인 책이다. <5년 후 나를 생각했을 뿐인데> 요즘 흘러가는 시대상이나 사회의 모습, 그리고 사람들이 느끼는 미래를 향한 불안감이나 압박감 등을 보더라도 부정적인 의미가 더 강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렇다고 시간을 허비할 수도 없는 현실에서 결국 자기 경영에 대한 믿음이나 철학, 구체적으로 어떤 대상이나 분야 등을 배우거나 경험하고자 한다면 구체적인 계획이나 목표, 이를 실행해 나가는 행동력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 본질적 요소를 통해 어떤 형태의 성공 방정식을 그려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책으로 어려운 부분보다는 오히려 더 쉽게 공감하는 부분이나 현실적인 관점론이 많아서 자세히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실행 등을 해보는 과정이 더 중요할 것이다.

<5년 후 나를 생각했을 뿐인데> 어떤 이들은 지금 당장의 현실이나 생계도 막막한데, 어떻게 5년 후를 예측하거나 미리 준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 것이다. 이는 관점과 생각의 차이로 결국 변화된 내면이나 마인드의 전환 등의 자세를 통해 스스로가 체감하거나 극복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고생 없이는 성장이나 성공을 이룰 수 없는 냉혹한 현실에서 다소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도 사람에 대해 안목을 가지며 이를 통해 얻게 되는 삶의 의미나 중요한 부분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책에서 말하는 조언이나 의미에 대해 접하며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에 대해 강조하면서도 항상 열린 마인드와 개방적인 자세, 그럼에도 자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는 자세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부분과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다양하게 다가올 것이다. <5년 후 나를 생각했을 뿐인데>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실무적인 느낌이 강한 책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고 어떤 형태로 삶과 미래를 함께 설계해야 더 나은 내일과 미래 등을 그릴 수 있다고도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