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
다다 코리아 지음 / 다다코리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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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인문학 분야로 볼 수 있는 미술 및 예술 분야에 대한 소개와 표현, 이는 어른들도 좋아하는 영역이지만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경우에도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긍정적인 해석이나 활용이 가능한 영역이라서 지금까지도 많은 관심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역이다. 이에 책에서도 대표적인 예술가들의 그림과 작품, 세계관 등에 대해 전하며 어떤 형태로 최대한 쉽게 접하며 이를 현실에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과 표현력 등으로 승화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미술 및 예술 분야에 대해 말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해석이나 배움의 과정, 혹은 그림이나 작품 자체가 주는 삶의 자세나 교훈적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그만큼 내면적 요인에 대해서도 배우거나 일정한 성장을 지향해 볼 수 있고 어렵고 난해한 작품의 세계나 작가들의 세계관에 대해서도 최대한 요약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이 주는 의미가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때로는 글보다 강력한 힘을 갖는 것이 그림이나 작품 등의 세계이며 이는 예전 사람들의 삶의 지혜나 자세, 마주하는 형태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어서 긍정적인 의미가 더 강한 분야이다. <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 이 책도 이런 기본기를 강조하며 표현하고 있는 미술 및 예술 분야 가이드북으로 그 어떤 형태의 접근이라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다가오거나 배울 만한 메시지가 많아서 가벼운 형태로 접근해도 괜찮은 책이다. 또한 어른들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긍정적일 것이다.

<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 요즘처럼 배워야 하는 혹은 알아야 하는 정보와 지식이 많은 시대에서 때로는 미술 및 예술 분야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더 나은 삶의 자세나 마인드 등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의미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한 형태로 소개하고 있고 개인마다 다른 관점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배울 만한 메시지나 의미, 긍정적 요소가 더 많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미술 및 예술, 그리고 예술가들을 통해 무엇을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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