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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고 묻지 않는 소통의 질문력 - 40년 의사소통 전문가의 실전 질문법
나카타 도요카즈 지음, 김정환 옮김 / 알파미디어 / 2025년 12월
평점 :



항상 현실의 삶을 살다 보면 다양한 현상이나 경험을 하기 마련이다. 이는 사회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을 봐도 그럴 것이며 개인 단위에서의 성장이나 발전을 지향한다면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소통과 질문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강조하며 어떤 형태의 자기계발이나 성장의 가치를 이룰 수 있는지를 표현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누구나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그리고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다.
<소통의 질문법> 어떤 대상이나 배움의 과정, 혹은 다양한 관계술에 있어서도 소통의 방식은 절대적이다. 이는 공감한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고 경청의 자세를 통해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으로도 해석해 볼 수 있다. 결국 긍정의 방향성이나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장과 발전이 무엇인지, 이를 체감하게 되는 과정이라서 누구나 중요한 관점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소통의 방식과 구체적인 질문력이 왜 필요하며 또 어떻게 사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이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는 상대나 타인에 대한 단순한 배려나 존중의 차원도 아닐 것이며 원만한 관계 및 처세술을 영위하면서도 결국 내가 바라는 지향점이나 결과 등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일 것이다. <소통의 질문법> 그렇다면 제대로 된 형태로 배워야 하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사용해 봐야 관련한 경험적 내공이나 가치 등을 채울 수 있는 법이다. 또한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높이며 관계의 심리학 분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이는 학문적인 의미로도 좋지만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경험적 가치가 더 필요하다는 점도 체감하게 되는 요인이다.
<소통의 질문법>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여기기보단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인지, 혹은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며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것인지,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과 이해의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기본적인 대화법을 비롯해 소통의 방식, 때로는 전략적인 관리나 마인드가 필요한 영역이기도 해서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럼에도 나를 위한 삶의 주도권이나 더 나은 관계술 등을 지향하고자 한다면 책을 통해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소통 및 질문력 등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