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 - 격변하는 광고 시장에서 휩쓸리지 않는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
김준태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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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주제와 키워드를 보더라도 이 책은 단순히 유통 및 광고 분야에 대해 표현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세상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적응하는 고객들이나 주도해야 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과 경쟁 현황,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의 강점과 차별화 전략 등을 이루고자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기본적인 경제 현상과 전망 등에 대해 유통 및 광고 분야를 통해 일정한 평가, 진단이 가능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 이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비슷한 점이 많고 기업들의 기본적인 경영 철학이나 논조 등을 읽을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투자적인 관점에서의 적용이나 대응 등도 가능할 것이다. 이제는 누구나 갖고 있는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대중화로 인해 광고를 접하는 횟수도 늘었고 처음에는 거부감이 강했지만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며 받아들이는 가치의 영역이 되었다는 점을 보더라도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지도 읽으며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단순히 물건을 팔거나 당장의 이익을 위한 눈속임이 가능했던 시대가 있었던 반면, 최근에는 관련한 정보나 지식 등을 공유해 나가는 과정이나 관련한 플랫폼, 콘텐츠 등이 많다는 점을 보더라도 왜 이런 변화와 관련한 트렌드에 대한 공부나 이해도가 중요한지도 읽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 물론 또 다른 형태의 독점이나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주체들의 등장을 우려하는 평가도 있지만 결국 거스를 수 없는 변화의 물결이라는 점에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런 형태의 변화와 현황에 대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 읽으며 생각해 보자.

<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 해당 분야에서 일하거나 전공자의 경우 더 쉽게 배우게 될 것이며 상대적으로 잘 모르는 분들도 경제적, 투자적인 관점에서 접근해도 배울 만한 가치나 메시지가 많아서 어렵지 않게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유통의 진화 과정이나 관련한 역사, 과거의 사례 등을 참고하는 접근법도 좋을 것이며 광고 시장과 환경의 경우 어떤 형태로 우리의 일상과 삶에 녹아들고 있는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리테일 분야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모든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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