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괜찮아질 겁니다 - 우릴 괴롭히는 흔한 질환&증상 61가지 한방 홈케어
이만희 지음 / 해뜰서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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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구체적인 방식이나 관리법 등에 대해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접하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한의학 분야에 대해 강조하며 누구나 쉽게 접하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방식과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한의학 분야만이 갖는 특장점과 함께 기본적인 의학적 상식과 건강 관리법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개인이 원하는 형태로의 다양한 적용이나 활용, 모두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제 괜찮아질 겁니다> 예전에는 많은 분들이 한의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한의원에 방문하거나 한의사의 조언을 추종하기도 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기본적인 병의원에 의존하는 분들이 더 늘어났다는 점에 있어서도 시대 변화나 사람들의 생각, 의식 등이 변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한의학에 대해 믿거나 이를 좋아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이는 예전의 아날로그적인 느낌이나 방식이 아닌 현재적 관점에 있어서도 충분히 배우며 도움 받을 수 있는 분야라는 점도 책에서는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






물론 이런 가치 판단과 선택의 경우 개인적인 영역이겠지만 평소 잘 몰랐거나 오해와 편견이 존재하고 있었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마주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제 괜찮아질 겁니다> 또한 책에서는 기본적인 건강 정보 및 관리법에 대해 누구나 알만한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무래도 일정한 전문성이나 경험이 요구되는 영역이라서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이런 다양한 증상과 질환의 경우 어떤 형태의 대응, 관리가 요구되는지도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한의학을 통해 바라보는 다양한 증상과 질환 등에 대해, 일정한 체계성을 바탕으로 표현하고 있는 점이나 결국 주도적인 몸 관리나 건강 정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는 책이라 다양한 장점이 존재한다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괜찮아질 겁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어렵고 예전의 이미지가 강한 한의학 분야, 책의 저자는 어떤 형태로 한의학에 대해 그리고 자신이 경험한 관점론을 통해 표현, 조언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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