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녀 보니 - 어느 해외홍보관 이야기
이기우 지음 / 렛츠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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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세상은 넓고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 등은 방대하는 점을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적 측면이 돋보이는 에세이북으로 일반적인 관점에서 접하기 힘든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고 해외홍보관이나 대사관, 혹은 공직생활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책이 주는 느낌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긍정의 가치 판단이 가능한 책일 것이다. 아무래도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거나 경험했다는 점이 주는 긍정적 요소가 무엇인지, 또한 여행이나 기행 등을 즐기는 분들이나 이민이나 해외연수, 혹은 해외취업 등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표현되는 소개와 경험담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다녀 보니> 어떤 의미에서는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조언이나 경험을 보더라도, 일정한 연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공직생활을 통해 보고, 느낀 감정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접하며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이에 관한 새로운 고민이 체감되는 책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평생을 살면서 해외여행이나 방문 자체를 못하는 분들이 훨씬 많은 현실에서 이런 안목을 통해 개인 단위에서 할 수 있는 자기계발적 요소가 무엇이며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통찰력 또한 어떻게 활용하며 자신을 위한 삶을 영위할 것인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가치 판단과 고민이 동반되기 때문이다.










물론 책의 저자도 어렵고 진부한 주제나 조언이 아닌, 현실적인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통해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고 있고 지역이나 문화권, 혹은 국가나 인종은 달라도 같은 사람이라는 의미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많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공간에서는 서로 비슷한 의미로 살아가고 있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이 책은 단순히 공직생활의 경험담만 강조하는 그런 책이 아니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세상을 다녀 보니> 항상 어른들의 조언처럼 많은 걸, 보고 느껴야 더 나은 삶이나 원하는 행복, 혹은 성공의 가치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조언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비슷한 감정과 느낌을 공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다녀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고 공직자들의 삶을 통해 때로는 절제가 중요하며 일정한 책임감을 동시에 가진다는 점과 그럼에도 많은 걸 보고 느끼며 더 큰 안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직업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 책이다. 이런 배움과 경험의 가치는 다양한 분야와 많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자신의 삶과 진로, 혹은 미래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봤으면 한다.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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