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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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관점에서 배울 점도 많고 가볍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항상 삶의 행복이나 성공을 이루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과 나름의 계획이 동반되는 현실에서 때로는 이런 분들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배우거나 참고하려는 자세가 왜 필요하고 또 중요한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직관적으로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청소년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나이가 젊은 분들이라면 더 크게 와닿는 삶의 조언서일 것이며 자신의 삶에 대한 주인의식이 왜 필요한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매일의 일상과 하루를 살아가는 입장에서 현재를 즐기면서도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그 명분과 의미에 대해 저자는 책을 통해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는 시간관리의 개념으로 볼 수도 있고 자신의 삶에 대한 점검과 성찰,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어떤 선택과 집중을 하거나 자신만의 우선순위를 두면서 계획을 실행해 나가는 자세와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노력과 관리는 필수적인 시대에서 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기관리의 덕목이자 조건일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의사라는 직업적 의미를 이루면서 부정의 감정이나 실패의 과정을 모두 경험한 분이라는 점에서도 일반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일상과 하루를 어떤 형태로 즐기거나 삶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지도 판단해 봐야 한다. 이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이며 너무 많은 정보와 지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때로는 아날로그적 기법이나 감성 등을 통해서도 자신에 대한 몰입과 관리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오는 성장의 경험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정서와 가치를 통해 현실의 삶을 조언하고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이나 잠재력에 관한 조언, 그리고 어떤 형태로 다양한 형태의 관리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저자도 거창한 주제, 진부한 조언에서 벗어나 제법 현실적인 기준에서 현재와 미래가치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스스로를 위한 새로운 자극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거나 더 나은 삶을 그리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개인을 위한 성공 방정식과 자기계발법,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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