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부자 수업 - 용돈에서 투자까지 처음 만나는 돈 공부
최현진 지음, 방상호 그림 / 오르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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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알아야 하는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정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투자 및 재테크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어떤 형태로 관리하며 일정한 배움과 경험적 내공을 쌓아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아빠의 부자 수업> 또한 자녀교육 및 경제교육 가이드북으로도 괜찮을 것이며, 특히 청소년을 위한 경제수업, 혹은 투자 가이드북으로도 그 활용도가 괜찮다는 점에서도 참고하며 배워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빠의 부자 수업> 예전에는 투자 및 재테크 분야의 경우 배운 이들의 전유물, 혹은 경제 및 금융 분야의 경우에도 비슷한 의미나 해석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달라진 우리의 교육 환경 등을 고려할 때,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자녀교육에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전하며 어떤 형태로 부자 마인드를 갖거나 다양한 투자정보와 종목에 대해서도 일정한 가치 판단을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또한 경제 및 금융 분야의 경우 기본기가 대단히 중요하며, 관련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도가 필수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아빠의 부자 수업> 책에서는 주식 투자 분야를 비롯해 용돈과 자산관리, 기본적인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며 일정한 형태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고 있다. 이는 아이 및 자녀교육용 교재, 혹은 청소년을 위한 주도적인 투자관리 및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해당 분야 조언서일 것이다. 또한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녀들을 위한 책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지만, 함께 배우며 스스로의 재무상태나 자산관리 등의 형태에도 현실적인 적용과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가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와 조언, 그리고 투자를 바라보는 일정한 안목과 실질적인 행위력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다양한 방식에서의 이해와 활용법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며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아빠의 부자 수업> 주로 어려운 사례나 비유보다는 최대한 직관적으로 서술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특히 청소년 경제 가이드북, 혹은 투자 조언서로 활용한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도 방식에 대해서도 충분히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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