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의 쓸모 - 귀하지만 쓸모없는, 쓸모없어도 중요한 유용하고 재미있고 위험한 금속의 세계사
표트르 발치트 지음, 빅토리야 스테블레바 그림, 기도현 옮김, 김경숙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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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적으로 누리는 과학 기술의 산물과 더욱 빠른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과학 분야에 대해 어떤 형태로 이해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자세히 배워 보게 된다. 이 책은 기본적인 구성을 보더라도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및 과학서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금속을 통해 탄생되는 다양한 유형의 물건이나 기술적 요소, 그리고 관련된 산업의 경우 어떤 형태로 진화해 왔는지를 알아 볼 수 있다. <금속의 쓸모> 이는 인류의 역사나 문명사에 있어서도 엄청난 변화와 성장을 제공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고 또한 역사 및 세계사를 또 다른 관점에서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갖는다.

<금속의 쓸모> 물론 과학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과 소개를 통한 접근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파생되는 산업의 동향이나 앞으로는 어떤 형태의 변화상이 일어날지, 이에 대한 가늠과 예측도 가능해서 우리들이 원하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과학적 사고나 판단력, 그리고 역사 및 세계사적 의미에서도 어떤 형태의 긍정적 효과가 가능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과학 분야 가이드북으로도 괜찮을 것이며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해당 분야의 변화상 및 발전상에 대해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충분히 판단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역사 및 세계사 분야를 어려워 하는 분들이나 과학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떻게 이해하며 학습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겠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결과 융합적 가치가 주는 의미부여나 결과물 등이 무엇인지, 이를 통한 접근과 학습에도 해당 도서를 통해 만나 볼 것을 권하고 싶다. <금속의 쓸모> 책의 저자는 이런 어려운 부분에 대해 비교적 쉽게 정의하고 있고 대중적인 관점에서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서 금속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현재상과 미래가치 등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장점일 것이다.

<금속의 쓸모> 거의 모든 분야와 산업에서 금속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 요즘 현실에서 단순히 산업적 이해나 분석이 아닌 이를 과학적으로 어떤 가치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또한 청소년의 입장에서는 이런 변화나 현상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활용이 가능한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너무 당연해서 쉽게 여겼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나 사회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금속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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