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 - 어둠의 시간을 밝히는 인생의 도구들
미셸 오바마 지음, 이다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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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나 전하는 메시지보다는 이름값이 더 크게 부각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유명한 분들의 경우에는 남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삶의 경영방식이나 확실히 배우거나 참고할 만한 메시지도 존재하며, 이 책도 그런 의미를 바탕으로 한 삶의 설계와 더 나은 행복을 위해 어떤 가치에 몰입하거나 스스로를 위한 관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에세이북이다. 물론 우리의 입장에서는 문화적, 정서적 차이로 인해 공감하기 어렵거나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에서 오는 배움의 가치나 긍정적인 의미부여도 가능하다는 점을 바탕으로 접했으면 하는 책이다.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 특히 부정의 감정이나 관념 등으로 인해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게 해당 도서는 용기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삶의 연속성이나 서로 다른 입장차이, 그리고 바라보는 관점이나 개인의 주관적인 부분으로 인해 같은 현상을 바라보거나 접하더라도, 서로 다른 생각과 행동이 존재할 수 있는 법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가치에 대한 소통 지향적인 자세나 타인에 대한 이해, 배려와 존중 등을 통해 어떤 형태로 더 나은 관계의 심리학을 구현하면서도 내가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자세 등을 이룰 수 있는지도 책의 저자는 자신의 논리와 생각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물론 개인적 차원의 에세이북이라 공감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누구나 실패나 부정의 감정이나 사례를 통해 좌절하기도 하며, 삶에 대한 의욕 자체를 상실하기도 하는 법이다. 하지만 포기하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이며 왜 스스로를 향한 점검이나 성찰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리며 용기있는 자세로 마주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 또한 책이 갖는 구성이나 특성상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괜찮은 의미를 배우게 된다.

같은 여성이라서 더 크게 와닿을 수 있고 생각보다 현실의 문제를 잘 풀어내는 저자의 판단과 실행력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긍정과 희망의 생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누구나 배우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서 어떤 가치를 이해하거나 공감해야 하는지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다양한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에세이북, 또는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 책에서 저자는 어떤 형태의 삶의 자세와 부정을 긍정으로 만드는 변화된 마인드을 강조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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