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의 모든 것 - 성과, 승진, 소득을 얻는 상식 밖의 오피스 심리학
살마 로벨 지음, 문희경 옮김 / 청림출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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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비롯해 사회생활을 직접적으로 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가치나 방식에 대해 배우거나 일정 부분 공감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내 일의 모든 것> 누구나 일하는 방식이나 이해도는 다르며 이를 잘 관리하며 개인이 바라는 성과 달성이나 목표치를 이룬다는 행위가 얼마나 어렵고, 때로는 꾸준함이 필요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 책은 직장인, 그리고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덕목과 조건, 그리고 시대가 변하면서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의 변화상이나 새로운 트렌드, 가치 등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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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의 사업이나 창업 등 비즈니스 전략 및 관리법에 대해서도 적용해 볼 수 있고 일정한 조직이나 팀에 속한 분들이라면 현실적으로 무엇을 알고 더 나은 형태의 소통법 등에 대해서도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를 접해 보게 된다. <내 일의 모든 것> 일에는 정답이 없지만 일정한 매뉴얼이나 조직이나 팀마다 다른 시스템 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거나 변화 만을 강조하는 자세도 한계가 명확하며, 때로는 유연한 마인드를 바탕으로 마주하거나 스스로가 잘 적응하면서도 또 다른 긍정적 면이나 보여지는 결과값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내 일의 모든 것>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직장생활의 매뉴얼과 일과 업무력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승진이나 이직, 혹은 성과나 보상 등 개인마다 다르지만 비슷한 형태로 존재하는 키워드들이 존재할 것이다. 이에 선택과 집중이 또 다른 관리법이 될 수도 있지만 기존의 방식에서 변화를 통해 얻거나 이룰 수 있는 또 다른 긍정적인 면도 존재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잘 표현하며 누구나 쉽게 배우며 현실에서는 어떤 형태로 일처리를 하거나 관련된 일센스를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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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의 업무력 외에도 리더가 가져야 하는 덕목이나 자질, 사람관계를 통해 어떤 형태로 일의 진행 상황이나 더 나은 성과 달성 등을 이룰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개인의 자기계발서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는 책이다. <내 일의 모든 것> 일정한 배움과 경험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현실 오피스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접하며 스스로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더 나은 방식의 일처리 및 업무력 향상의 방법론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다양한 업종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배우며 다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서, 현실적인 자기계발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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