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세계 - 진짜 핵심 진짜 재미 진짜 이해, 단어로 논술까지 짜짜짜 101개 단어로 배우는 짜짜짜
구정은.이지선 지음 / 푸른들녘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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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비교적 쉽게 구하며 배울 수 있는 시대,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글이나 말의 본질적인 부분을 간과하거나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 있어서도 중요한 문해력에 대해 가볍게 여기는 모습이 만연한 요즘이다. 이에 책에서는 역사와 세계사를 바탕으로 한 주요 키워드들을 소개하며 어떤 형태의 접근과 배움의 가치를 통해 더 나은 이해와 이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101 세계> 물론 책에서 다루는 내용의 경우 동서양의 역사를 막론한 의미로 소개하며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어떤 형태의 개념정리가 이해가 필요한지를 더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101 세계>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비교적 쉬운 개념으로 보일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에도 어떤 형태로 역사를 공부하거나 이해하며 현실문제나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이를 더 쉽게 배울 수 있는지, 이 책은 이 점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며 역사나 세계사 자체적인 정보전달이나 분석이 아닌, 용어나 개념 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모든 분들에게 괜찮은 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 책에서는 고대사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 주요 용어 등에 대해 자세히 전달하고 있다.
















기본적인 용어를 알아야 소개되는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한 역사적 지식의 특성상, 해당 분야의 입문자의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과 갈수록 부각되고 있는 문해력의 의미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개인이 배우면서 자기계발 및 관리의 방향성으로 활용할 만한 전략 또한 어디에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보게 된다. <101 세계> 이는 글쓰기나 말하기 등의 기본적인 의사수단이나 소통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고 우리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본적인 용어나 지식에 대한 올바른 배움법 등이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다양한 시대와 세대를 통합한 의미로 주요 역사적 사건이나 변화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인류의 문명이나 문화사가 어떤 형태로 진화했으며 오늘 날까지 영향을 제공하고 있는 국제관계 및 정세를 이해하는 방식으로도 괜찮은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101 세계> 단순한 글쓰기나 책읽기의 방식에서 벗어나 한 분야를 통해 배우게 되는 문해력의 중요성, 그리고 역사를 왜 배우며 이를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더 나은 미래가치나 개인이 바라는 자기계발적 역량으로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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