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블 - 디지털 시대를 리드하는 마케터의 DNA
진민규 지음 / 북스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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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마케팅 전략, 그리고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활용할 수 있는 기회적인 요소, 이와 맞물려 더욱 진화하는 시대변화상이나 발전의 모습에서 우리는 왜 마케팅을 계속해서 언급하며, 더 많은 영역에서 그 효용가치가 빛을 발휘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봐야 한다. 저자는 어떤 면에서는 철저한 실무 비즈니스적 요소를 통해 마케터의 자세와 마케팅 이론과 사용전략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시대변화상이나 트렌드적 요소에 대해, 일정한 예측과 대응의 자세를 함께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실 마케팅의 경우 어떤 의미에서는 광고나 홍보 등의 의미로도 볼 수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개인의 스토리텔링이나 경영전략의 기법으로도 볼 수 있다. 이처럼 좁은 의미에서나 넓은 의미로도 해석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기회적인 요소를 동반하나, 위험성과 현실적인 한계점도 명확히 갖고 있다는 점도 함께 이해해야 한다. <마케터블> 결국 기술적인 역량이나 더 나은 경영전략 방침과 방안이 중요하나, 사람의 가치와 중요성, 인재관리나 양성, 교육 등의 형태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마케팅과 인문학적 요소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봐야 한다. 










또한 하나의 브랜드나 제품이 탄생되는 과정에 있어서도 결국 고객들과의 소통이나 공유가치, 공감능력 등을 통해 더 나은 성과달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내면의 요소나 가상세계, 온라인 시장 등의 확대로 인해 마케팅 자체가 활용되는 분야 또한 넓어졌고, 이는 새로운 이들에게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도 있으나, 여전히 기존의 방식대로 움직이는 현실의 모습에서 대중들은 어떤 형태로 마케터의 자세나 마케팅 활용전략에 대해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그래도 기본이나 본질적 가치가 존재하며, 이를 지켜나가지만 더 나은 혁신모델이나 사례를 적극적으로 모방하거나 도입해야 하는 이유 또한 무엇인지, 책의 저자가 말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현실적인 부분부터 미래가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에서 마케팅 전략과 기법에 대해 배우면서 판단해 보게 된다. 또한 책에서는 성장이나 성공을 거둔 기업과 사람의 사례를 통해 최대한 쉬운 표현으로 마케팅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만큼, 마케팅 분야 입문자나 초보자들에겐 유용한 실무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마케터블> 을 통해 어떤 형태로 계획하고 행동하며 더 나은 결과까지 추구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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