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셀러 되기 - 초보자도 6개월에 1억 버는
김재환 지음 / 라온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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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 사업이나 창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는 시대이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괜찮은 아이템이나 창업방향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미 엄청난 속도로 관련 업계에서 인정을 넘어, 독점적 입지를 다지고 있는 쿠팡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이런 쿠팡의 성장을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의 평가가 공존한다. 물론 개인들도 편의성이나 선호도에 따라 쿠팡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방식이 어떻게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되었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개인이 할 수 있는 쿠팡 셀러의 역할에 대해 말하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판매자가 되어 나름의 수익이나 부의 성공을 거둘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물론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경쟁은 불가피하다. 기존의 보편적인 방식으로는 한계점이 명확하기에 창업을 고려 할 때, 다양한 조건을 세밀하게 고려하며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일관성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비즈니스나 창업 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쉽게 공감 할 만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저자는 스마트스토어에서 쿠팡으로 갈아타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며, 쿠팡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아마존에도 팔자 등의 획기적인 제안을 계속해서 하고 있다. 어차피 물건에 대해 수요는 존재하며 이를 공급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다. 이왕이면 좋은 제품을 고객들이 원하는 가격이나 만족도를 측정해서 제대로 제공 할 수만 있다면, 창업자의 길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닐 것이다. 물론 기본적인 시장조사나 사람들의 심리나 반응을 철저히 분석하며 활용 할 수 있는 모든 데이트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쿠팡이라는 기업을 활용해서 영업을 해야 하는 만큼,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도 많고, 창업에 앞서서 확실히 할 수 있는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이를 자신이 관리 할 수 있는 사용법을 제대로 터득하고 접근하는 것이 안정적인 경영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쿠팡 셀러 되기, 너무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저자는 최대한 쉽게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지금도 쿠팡은 성장하고 있고 이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다양함을 인정하자. 당분간은 위기적 요소보다는 기회적인 전망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의 경우,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적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이다. 쿠팡 셀러 되기, 창업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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