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이 온다 -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조창완 지음 / 창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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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존재, 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들, 나이보다 젊은 감성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 나이에 비해 매우 늙어 보이는 사람들까지, 사람을 첫인상이나 이미지로 모든 것을 판단 할 순 없지만, 최근 돌아가는 트렌드나 사람들이 말하는 외모의 중요성,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개인에 대한 인상이나 평가를 고려할 때, 분명 나이가 주는 장점도 있지만, 확실하게 드러나는 단점도 명확하게 존재하는 법이다. 이는 현실이며, 개인의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모든 과정이 전개되기도 한다.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일정한 나이를 먹었거나, 사회적 경험이나 지위가 있다면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보다 더 치열해진 경쟁상태나 사람들이 관계에 지쳐있어서 그런지, 더욱 까다로운 조건으로 나이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거나, 긍정과 부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절대 기죽지 않고, 나를 챙기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존재하기에, 책을 통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거나, 자신에 대한 자기애를 키우고 싶다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배워 보길 바란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젊은 감성으로 살아가며,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를 관리하거나 행동으로 실천하며 나를 위한 삶의 만족도를 높일 것인지, 아니면 인생2막이나 은퇴설계, 노후관리나 대비를 그린다면, 더 긍정적인 방향성이나 관리법이 무엇인지, 무조건 돈으로 귀결되는 뻔한 결과에서 벗어나, 나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는 강한 자기믿음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 할 것이다. 자신에 대한 관리를 타인에게 가장 빠르게 전달 할 수 있는 방법, 내면적 가치, 외형적 모습 등 그 기준도 다양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가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도전하며 살아가는 자세 일 것이다.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신의 주관이나 신념이 확고해져, 성격이나 성향을 바꾸기 어렵고, 여기에서 오는 새로운 직무나 직업에 대한 부적응, 사람관계에서 오는 지침, 나에 대한 포기나 나이에서 오는 압박감에 많은 것을 접거나 포기하게 되는데, 그래도 삶은 계속되며 더 늦기 전에, 지금과는 다른 변화를 이루고 싶다면, 자신에 대한 점검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성공사례에서 배우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더 필요 할 것이다. 책을 통해, 어떤 삶을 그리고 있고, 살아가고 싶은지 생각하며 배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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