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싱가포르 - 최고의 싱가포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Season5 ’20~’21 프렌즈 Friends 19
박진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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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행지의 존재, 개인들에게 여행은 행복과 추억, 부정보다는 긍정의 느낌을 주는 그런 낭만적인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여행정보를 공유하며 해외여행에 대해 생각도 달라졌고, 실제 만족도나 후기를 봐도, 해당 국가나 지역을 빠르게 이해하는 등 해외여행이 주는 긍정적인 느낌이 강해진 모습이다. 이 책도 여행 가이드북으로 싱가포르를 말하며, 동남아 여행을 하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국가라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단면적으로 아는 싱가포르, 작은 도시국가, 법이 강한 국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고, 화려한 밤거리나 누구나 한 번 쯤은 꼭 가보고 싶은 그런 곳으로 상징적인 느낌을 준다. 이런 단면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제대로 알고 여행에 필요한 정보나 준비과정이나 사항은 무엇인지,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미리 공부할 수 있기에, 책이 주는 느낌이 유용하게 느껴질 것이다. 사전정보는 절대적이며, 사람들이 말하는 교통편이나 숙박시설, 편의시설, 음식정보 등은 실제 여행에서 대단히 중요한 항목들이다.

책을 통해 그림이나 지도를 적극 활용하며, 싱가포르에 대해 알아보며, 나아가 싱가포르 여행 자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보자.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고, 싱가포르 여행을 꿈꾸지만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어 가보지 못하는 분들도 싱가포르와 해당 지역정보를 이해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기에, 책을 통해 만나 보길 추천하고 싶다. 글보다는 그림과 지도가 눈에 더 들어오며, 상대적으로 비싼 물가나 강한 법치국가라는 점은 공통적인 의견이다.

다만,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적 상대성, 혹은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라는 사실, 상당히 보수적이면서도 유동적이며 개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기에,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관광도시, 혹은 국가로 보여지기에, 싱가포르에 대해 보다 자세히 배우며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프렌즈 싱가포를 통해 해당 국가와 지역에 대한 이해도 높이며, 해외여행에 있어서 중요한 실질적 정보들도 얻어가며, 개인마다 다른 취향이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며, 여행의 가치를 높여 보자.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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