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에서 무를 빼는 가장 쉬운 방법 - 잠자는 의욕을 깨우는 48가지 심리 기술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김지윤 옮김 / 흐름출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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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바라며 자신이 속한 자리나 업무에서 성과를 내길 희망한다. 하지만 경쟁은 치열하며 때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경우도 생긴다. 그만큼 우리의 삶은 복잡하며 사회생활을 할수록 느끼는 다양한 허탈감이나 관계에서 오는 염증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을 관리하며 보다 나은 방향,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 수 있다면, 인생에 있어서 일정한 성공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열심히 살아야 하며 남보다 더 나은 결과를 내야 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이는 말처럼 쉽지가 않다. 분명 맞는말이지만, 어떻게 하라는 방법론이나 처세술, 혹은 대화법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터득해야 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개인이 깨닫기도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성찰하며 발전을 추구하는 태도이다. 아주 뛰어난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하게 살아간다. 생각하는 것도 비슷하며, 인생에 있어서 결정하는 방식이나 행동하는 태도까지 닮은 점이 많다. 


이런 공통점을 인정하며 어디에서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 한다. 바로 개인마다 다른 삶의 의욕과 귀찮은 행위를 섬세하게 이겨나가는 과정에 있다. 누구나 하기 싫은 일, 번거로운 일은 존재한다. 그렇다고 무작정 이런 일을 하면서 만족을 느끼라는 것이 아니다. 내면의 성숙과 성장 만큼이나 신체관리나 몸관리를 통해 느끼는 건강함도 매우 중요하다. 책에서 말하는 무기력에서 무를 빼며, 원하는 성공과 성과를 얻으려면, 기존의 방법과 방식에서 약간은 변형된 더 나은 대안책을 찾고 행동으로 실행해야 한다.


뻔한 소리나 조언으로 들리겠지만, 체력의 중요성, 이는 매우 절대적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건강과 삶의 태도, 혹은 생각의 중요성, 이를 꾸준히 관리하며 긍정적인 성과가 나도록 다가가야 한다. 인생은 정답이 없고, 자신만의 경험으로 실패나 실수를 줄이며 살아가는 과정이다. 계속되는 부침이나 실패의 반복성을 느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좌절해선 안된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매우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며, 나를 위한 성찰이나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 책에서 말하는 자기계발과 관리론, 배울 점이 많기에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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