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1
오시마 토와 지음 / 아선미디어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물론 일본과 한국은 다르므로,일본 여고생과 한국 여고생은 다른면이 상당히 있겠지만,그래도 만족할만은 됩니다.사실 일본만화를 어느정도 보신분들은 전혀 어색한느낌없이 읽으실수 있을겁니다.자연스러운 내용에,현실성있는 설정과 캐릭터.그리고 재미있는내용.추천할만한 만화이다.

흠잡기가 쉽지 않으며,뒷얘기가 계속 궁금한 만화.그림에서도,스토리에서도,설정에서도 문제잡기가 힘들다.따라서 만점을 줄수밖에 없다. 여고생에 심각할정도의 환상을 가지고있지 않은이상 보는데 별로 충격이나 실망을 느낄리는 없을듯.다 모을려고 하는 만화.단,여자들이 볼때는 재미있을지 어떨지는 보장할수없다. 특별한 스토리는 없는,여고에대한 이야기.여고에대해 궁금하셨던 분들은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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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팝 듀얼 1 - 패배한 개들의 서커스
다카노 마사유키.카도노 코우헤이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9월
평점 :
품절


부기팝은 웃지않는다..는 최근에 계속 끌리던 애니였다.그 분위기에 끌렸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계속 관심이 있었다.그러던 차에 NT노벨로 나오기 시작했고,그 바로전에 부기팝 듀얼이 삼양에서 나온걸 알게되었다. 물론 사버렸고,부기팝은 웃지않는다를 사기전에 절반정도 읽었다.상당히 재미있었지만,일단 소설을 사게되서 그걸 먼저보고 다시 읽게 되었다
.
그렇지만,소설을 읽어서인지 재미는 좀 떨어졌다.소설과도 상당히 맞지 않았고,풍은 비슷하지만 내용 전개면에서 훨씬 떨어져서 그런것 같다.부기팝이라는 이미지도 훨씬 부족하고..하지만 뛰어난 그림체에 무리없는 번역.그리고 무엇보다 부기팝이 등장하고 부기팝이라는 만화이기때문에 망설임없이 살수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2권이 완결인데,2권이 나오면 반드시 살것이다.왜?부기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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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지마! 1
Anti 글, 노동현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지금까지 학교만화는 너무나도 현실과도 동떨어진 세계만을 다루고 있었다.수업은 적당히듣고,놀러다니기만 하며 연애만 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런 만화들은 처음에는 재미있지만 보다보면 재미도 재미지만 화가나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것이다. 도대체 무슨 학교가 이렇게 좋단 말인가? 그러나 학교가지마는 오버하는 표현이 다소 있으나 상당히 실감나는 묘사를 다루고 있다.물론 정말 학교가 이렇다면 학교가기 정말 싫을것이다.그러나 적당한 웃음에,적당한 사실성.그것들을 보고있으면 이것이 진정한 학교만화다..라고 느끼는 자신을 볼수있을것이다.

2권까지 봤는데,2권이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다.그러나 뚱띵이로 불리는 그 캐릭터가 나온것은 좀 별로였다.열혈강호 페러디라던지 최종흉기그녀라던지 말이다.최종흉기그녀까지는 괜찮았는데,그 이후 최종괴수그녀로부터 이어지는 납치.이것은 정말 영 아니었다. 그렇지만 짤짤이 묵시록.럭키따.건전한 만화등은 재미있었다.
이 만화의 감상포인트는 어떤면에 페러디가 있는지를 주의깊게 보면서 읽는것이다.[TOON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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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하라 1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3월
평점 :
품절


아직도 의문이 가는것은,어떻게 이 작가와 여신님 작가가 같다는 것인가이다.본인은 여신님같은 스토리를 매우 싫어한다.어떻게 그런 주제로 잘도 20권이 넘고 계속 나오는지 의문일뿐이다.

이 체포하라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다.완전판이 나오면 꼭 살것이다.현재 대여점용으로 소장중이나,상태좋은 책을 중고로 판다면 꼭 살 생각이다.나쯔미와 미유키.이 두 경찰로 부터 시작되어 동료들과 함께 끝나는 내용이다.7권이 끝이긴 하지만,애매하게 끝났기때문에 2부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작품이다.

1권을 보면 그 그림체에 어리둥절할만하다.어떻게 여신님으로 최고의 그림체로 뽑히는 작가의 그림체와는 달리 이상하고,아무리봐도 예쁘다곤 할수없는 그림체이다.그러나 3권4권 지나갈수록 눈에띄게 그림체가 향상되고,마지막 7권에서는 최고에 가까운 그림체가 나온다.이 작품이 없었으면 여신님은 나오지 못했을것같다.애니도 유료서비스로 곧 볼 생각이다.TV에선 투니도 애니원도 나오지 않으니..그러나 사실 원작보다 나은 애니를 거의 보지못했기에 별로 기대는 안한다.특히나 2기는 1화를 봤으나 정말 재미없었다.그런 스토리와 어설픈 모방 그림체로 체포하겠어의 인기를 이을려는 생각을 하다니..정말 어이없다.

만화책 2부가 나온다면 언제든지 살 생각이다.겨우 7권에서 완결될만한 만화가 아니다.서울문화사에서 완전판을 잘 안내놓는 편인데,이건 꼭 완전판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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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 1
양여진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평점 :
품절


사각관계도 초 사각관계.남자A는 여자A를 좋아하고 여자A는 남자B를.남자B는 여자B를 좋아하고 여자B는 남자A를 좋아한다.좋아하지 않는쪽은 따라다니는쪽을 굉장히 싫어하는 상태. 이런류의 스토리를 지겨워진다.서로 안달하기만 하고 발전이 없으니 말이다.
순정쪽에서 어느정도 인기를 가지는 스토리인지는 모르겠지만,서로 좋아하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대체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어리벙벙할 뿐이다.그림체도 세인트마리에비해 훨씬 떨어지는 편.아쉽지만 별로 좋은 평가는 줄수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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