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하라 1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3월
평점 :
품절


아직도 의문이 가는것은,어떻게 이 작가와 여신님 작가가 같다는 것인가이다.본인은 여신님같은 스토리를 매우 싫어한다.어떻게 그런 주제로 잘도 20권이 넘고 계속 나오는지 의문일뿐이다.

이 체포하라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다.완전판이 나오면 꼭 살것이다.현재 대여점용으로 소장중이나,상태좋은 책을 중고로 판다면 꼭 살 생각이다.나쯔미와 미유키.이 두 경찰로 부터 시작되어 동료들과 함께 끝나는 내용이다.7권이 끝이긴 하지만,애매하게 끝났기때문에 2부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작품이다.

1권을 보면 그 그림체에 어리둥절할만하다.어떻게 여신님으로 최고의 그림체로 뽑히는 작가의 그림체와는 달리 이상하고,아무리봐도 예쁘다곤 할수없는 그림체이다.그러나 3권4권 지나갈수록 눈에띄게 그림체가 향상되고,마지막 7권에서는 최고에 가까운 그림체가 나온다.이 작품이 없었으면 여신님은 나오지 못했을것같다.애니도 유료서비스로 곧 볼 생각이다.TV에선 투니도 애니원도 나오지 않으니..그러나 사실 원작보다 나은 애니를 거의 보지못했기에 별로 기대는 안한다.특히나 2기는 1화를 봤으나 정말 재미없었다.그런 스토리와 어설픈 모방 그림체로 체포하겠어의 인기를 이을려는 생각을 하다니..정말 어이없다.

만화책 2부가 나온다면 언제든지 살 생각이다.겨우 7권에서 완결될만한 만화가 아니다.서울문화사에서 완전판을 잘 안내놓는 편인데,이건 꼭 완전판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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