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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1
사토 마코토 지음 / 세주문화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소설 키노의 여행을 보면 남의 마음을 아는나라..라는게 맨 처음에 등장한다.거기서는 대화가 필요없는 세상이 나오긴 하지만,편리할것 같았던게 엄청난 장애가 되고 모든 대화가 차단되는 불유쾌한일이 벌어진다.작가 스스로가 세상에대해 굉장히 회의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그래도 있을수 없는일이라는 느낌은 안든다.
만약,모두가 아닌 혼자만 마음을 들기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이 사토라레는 그 일을 다루고 있다.옛날 문명이라면 상당한 곤혹을 겪었겠지만,현대이기때문에 그걸 어떻게든 막는다.많은 인력을 감안해서 지켜주는것.그에대한 에피소드인데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다.연재속도가 느린만큼 완성도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