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탈+샌달 3 - 완결
강경옥 지음 / 시공사(만화) / 1999년 1월
평점 :
품절


일단 작품 자체도 훌륭하나,단편들도 상당한 수작임에는 틀림없다.특히 두번째 단편.정말 감정이입이 스르르 되면서 내가 작품속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상당히 공상적인 작품으로,막상 깨어나서 보면 좀 어이없을지도 모르나,보고있을때만큼은 긴장감을 늦츨수없다.

물론,본 작품역시 훌륭함.마지막에 성격변경이 좀 심하다는 느낌도 드나,설정 자체도 상당했고,주인공 성격도 시원시원히 마음에 들었다....근데,왜 기억상실을 해야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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