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타니아 1 - 표류전설
미즈노 료 지음, 전형배 옮김 / 들녘 / 1996년 1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영 아닌 미즈노료씨의,로도스도전기말고 또다른 시리즈인 크리스타니아이다.미즈노료라는 이름의 환상을 갖고 로도스도 전기.외전2권.로도스전설.크리스타니아를 한꺼번에 구입했다.그리고 엄청난 후회를 했었다.왜?일단,공통적으로 주인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정확히 말하자면 여주인공은 그럭저럭 괜찮다.그러나 남자주인공이 문제이다.어설픈 정의감과 단지,자신이 생각하는데로의 판단으로 모든것을 결정하며 다른사람이 어떻게 되는 아랑곳하지 않는다.이 크리스타니아는 처음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출발을 하나,중반 이후에 갈수록 지 멋대로 행동하여,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행동하는지 의구심을 주고있다.소꿉친구와 이어지지않고 중간에 새로만난 여자와 이어진다는 독특한전개.이것조차 영 아니었다.저렇게 귀여운 소꿉친구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 눈이 머는 당신은 도대체 뭐하자는 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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