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
모파상 / 동쪽나라(=한민사) / 1994년 6월
평점 :
절판


여러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그중에는 유명 추리작가인 에드가 엘런 포,애가사 크리스티의 작품도 있고,저 유명한 알퐁스 도데의 작품도 있다.그중에는 무서운얘기도 있고,전혀 무섭지않은 얘기도 있다.사실 무섭기만 한 얘기는 문학성이란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그건 그거 나름대로 좋지만..]문학성을 살리기위해 덜 무섭더라도 문학적인 얘기를 많이 넣은것같다.[그렇다해도 알퐁스도데의 황금뇌를 가진 사나이는 원래 전혀 무서운얘기가 아닌데,무섭게하려고 제일 무서운 부분에서 이야기를 끊어놓다니..원래 그렇게 끝나는건 아닌데 말입니다]가장 추천하는 작품은 애가사 크리스티의 8개 십자가의 비밀.가장 별로였던것은 빨간 고양이.가장 무서웠던것은 물위[정말 한밤중에 강 한가운데의 작은배안에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는다.물론 혼자봐야한다]가장 섬찟했던것은 원숭이의손[마지막에 정말 안달나게 한다]아무튼 괜찮긴하나,정말 무서운이야기를 찾는다면 공포특급1,2를 추천하겠다.[이것도 3편이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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