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이 상했을때 - 홀로서기 시리즈 6
김경종 엮음 / 글수레 / 1997년 8월
평점 :
절판


같은 출판사.같은 시리즈로 나온 심심할때..를 보고 재미있어서 산 책이다.왜 자존심이 상했을때..를 선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걸 선택했고..역시나 주제와 걸맞게 심심할때..와 같은 우스운 이야기를 찾는데는 별로 적합하지는 않았다.그래도 재미는 있었지만,그래도 심심할때..와는 달리 좀 감동을 주려는듯한.충고를 하는듯한.자존심이 상할만한 상황에서 극복하는 얘기를 많이 들려주는 편이다.엮음..이라고 되어있는걸로봐서 여러가지 얘기들을 묶어놓은것 같은데..어디서 많이 본듯한 얘기들도 있고..문제는 억지로 지어낸듯한 얘기들도 많다는 것이다.억지로 감동을 주려는듯한.억지로 상황을 연출한듯한..뭐 그런얘기들이 너무 많다.부자연스러운 흐름의 얘기도 많고 말이다.결론적으로 크게 추천할만한 얘기는 못되지만,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얘기라고 할수있다.그러나..사실 이걸 돈주고 사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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