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자 - 저학년 세계명작 18
버넷 / 계림닷컴 / 1999년 8월
평점 :
절판


세드릭이 나와서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이다.정말 그것뿐이다.남는게 너무 없는것같다.그저 그런식으로 시작해서 할아버지와 함께끝나는작품?이런식의 내용과 같이 할아버지의 성격은 무뚝뚝하고,세드릭은 활기차고 발랄한 미소년이다.그리고 할아버지는 세드릭을 마음에 들어하고 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이다.하지만 별로 특별할만한 내용은 없다.그저 정석대로 따라간듯한 느낌이다.이것만의 특별한 점은 없으며,스토리도 다른 책들을 보다보면 별로 독자적인 특이한점을 느낄수 없다.소공녀의 감동이라던지 축은함.밝은세상을 보는듯한 느낌..이런건 느낄수 없고,책장을 덮어도 `아..그렇군'하고 끝날만한 이야기이다.별로 높게쳐줄만한 내용도 없고해서..이정도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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