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이름 붙이기 - 보이지 않던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 때
캐럴 계숙 윤 지음, 정지인 옮김 / 윌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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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먼저 읽을 걸 그랬다. 역시 읽는 재미는 빌런 무너뜨리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훨씬 낫다. 그럼에도 과학 교양도서로서 추천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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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해결책 - 자기계발 심리학은 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가
제시 싱걸 지음, 신해경 옮김 / 메멘토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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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나 그릿같이 학문적 권위와 정책적 실행까지 쌓아올린 거물들을 조심스럽게 그러나 확실하게 깐다. 사회과학의 "과학" 영역을 재설계해야 하는 시점 같다. 그놈의 경제학을 디벼야 되는데... 베이즈 추론으로 좌절할 수많은 문과생들에게 미리 위로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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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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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고, 소품집을 괴민연으로 엮은 부분, 괴민연 자체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구조 등이 특히 좋습니다. 읽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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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의 바다 - 보이지 않는 디스토피아로 떠나는 여행
이언 어비나 지음, 박희원 옮김 / 아고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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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첨언하자면... 가습기 살균제는 댈 것도 아니군요. 사조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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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의 바다 - 보이지 않는 디스토피아로 떠나는 여행
이언 어비나 지음, 박희원 옮김 / 아고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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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최고의 책 5권 내에 드는 추천작. 스쿠버다이빙 애호가로서 두려움과 애정이 뒤셖여 있던 바다를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복잡해졌다. 저널리즘이 이 세상에 어떤 식으로 존재해야 하느냐를 물었을 때 내밀 수 있는 작품 중의 하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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