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신호 - 무시하는 순간 당한다 느끼는 즉시 피할 것
개빈 드 베커 지음, 하현길 옮김 / 청림출판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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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읽기 시작하고 있는데. 번역에서 서늘한 신호가 도저히 진도를 나갈 수 없게 한다. "폭력 문제에 있어서는 여성이 당당하게 이를 인정하기 어려우므로..."????? 게다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캐나다 "최초의" 패미니스트 작가??? 영어도 못하고 교양도 없는 사람이 번역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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