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과 칼 - 중화미식인류학
퓨샤 던롭 지음, 윤영수.박경환 옮김 / 글항아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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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중심의 관점에 대한 눈꺼풀의 대들보가 점점 더 걷혀가는 지금, 당연한 소리를 너무 길게 써 놓은 듯 하다. 하지만 중국은 우리에게도 차단된 정보와 왜곡된 감정이 가림막을 치는 곳. 탐식하듯 읽다보면 주린 배를 움켜쥐게 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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