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년 동안 살았던 아이 - 조현병 엄마와 함께
나가노 하루 지음, 조지혜 옮김 / 낮은산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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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영케어러, 복지제도의 구멍이나 사회적 돌봄 등의 영역에 걸친 까슬하고 울퉁불퉁한 현실을 자신의 삶처럼 느낄 수 있다. 저자에게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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