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 왕국 - 연산군부터 윤석열까지, 권력은 왜 신을 빌리는가 카이로스총서 117
김가현 지음 / 갈무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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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위적인 샘플링과 구도이지만(또는 그렇기때문에) 넘나 재밌고 놀랍다. 하지만 통찰도 분명 넘친다. 고종-민비와의 유사성은 주술을 넘어서 벤치마킹의 의심까지 든다. 국모 대비가 되고 싶었던 걸까. 후다닥 신나게 읽은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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